붕괴 건물 잔해에서 구조된 여성
기사등록
2019/04/13 09:16:14
【리우데자네이루=AP/뉴시스】12일(현지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서부 무제마에서 건물 2채가 무너져 구조대가 건물 잔해에서 구조한 부상자를 들것에 실어 옮기고 있다.
이 사고로 최소 2명이 숨지고 3명이 다쳤으며 20명 정도가 매몰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붕괴는 최근 폭우로 대규모 홍수가 발생한 서부 지역에서 발생해 집중호우가 원인인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2019.04.13.
이 시간
핫
뉴스
김지민 "학창 시절 '왕따 가해' 두 명 아직 기억해"
'짱구 엄마' 성우 강희선 별세…향년 66세
오윤아, 11년만에 재혼…"발달장애 아들 품어줘"
테일러 스위프트·트래비스 켈시, 세기의 결혼
조권 "가인과 술 취하면 뽀뽀해"
42세 산다라박 "몸무게 37㎏…평생 소식"
손담비 "출산 100일 후 탈모 심해"
제주 해수욕장 해녀상 감싸고 외설 행위
세상에 이런 일이
10년 연애 끝 성매매 발각…이별 통보하자 "재산 나눠달라" 적반하장
"이름까지 바꿨는데 또"…軍 부대 옮긴 여군 덮친 상관의 성폭력
해녀상 목 감싸고 외설 행위… "반성은커녕 얼굴 가려달라"
평생 뒷바라지했는데 명절 선물로 '썩은 굴비'…어머니 울린 아들 부부
"다른 사람 다칠라"…온몸으로 음주 의심 차량 막아선 숙박업소 사장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