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오너가 3세, '변종 대마' 상습구매 혐의로 체포
기사등록
2019/04/01 17:12:15
【인천=뉴시스】홍효식 기자 = SK그룹을 창업한 고 최종건 회장의 손자인 최모(31)씨가 마약 구매 혐의로 체포돼 1일 오후 인천 미추홀구 인천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로 들어서고 있다. 2019.04.01.
yesphot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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