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에 잠긴 곽상도 의원
기사등록
2019/03/25 18:55:00
【서울=뉴시스】홍효식 기자 = 법무부 산하 검찰과거사위원회가 '김학의 사건'에 대해 재수사를 권고, 이와 함께 박근혜 정부 시절 청와대 민정수석이었던 자유한국당 곽상도 의원에 대해서도 직권남용 권리행사 방해 혐의로 권고한 가운데 25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곽 의원이 취재진 질문을 들으며 생각에 잠겨있다. 2019.03.25.
yesphoto@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김지민, 연애 중 '사이버 스토킹' 당했다
강예원, 프리지아 손절 의혹에 "할 말 있지만…"
권상우♥손태영 빼다박은 훈남 아들 깜짝 공개
46세 한다감, 출산 두달전 팔다리 '뼈말라' 수준
'결혼 13주년' 기성용·한혜진, 만삭 사진 공개
김구라 4세 딸, 국제학교 2차 합격…"영어 유창"
황정민, 확 달라진 얼굴 깜짝
홍명보, 귀국 이틀 만에 미국으로 떠났다
세상에 이런 일이
"왜 치고 다녀" 일본 '어깨빵' 남성 제지한 한국인 영상 화제
"월 순이익 775만원"…美 20대, 학업 접고 세차 사업 뛰어든다
남편 사망 후 외도 사실까지 알게 된 아내…'불륜 소송'까지 떠안았다
"딸이라는 이유로 평생 맞았다"…60대 여성의 끔찍한 어린 시절
"살이 다 어디 갔지?"…25㎏ 감량하고 '제 2의 전성기' 맞은 코치가 매일 지킨 습관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