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장실질심사 받기 위해 법원출석한 이문호 대표
기사등록
2019/03/19 10:40:10
【서울=뉴시스】박미소 수습기자 = 클럽 버닝썬의 이문호 공동대표가 마약 투약 및 유통 혐의로 영장실질심사(피의자심문)을 받기 위해 19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 출석하고 있다. 2019.03.19.
misocamera@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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