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컬링, 세계 최강 캐나다 누르고 1승
기사등록
2019/03/17 10:52:09
【실케보르(덴마크)=AP/뉴시스】여자컬링 대표팀(춘천시청)이 16일(현지시간) 덴마크 실케보르에서 열린 '2019 세계 여자컬링 선수권대회' 예선 1차전에서 캐나다를 상대로 경기하고 있다.
김민지 스킵과 김혜린, 양태이, 김수진으로 이뤄진 대표팀은 세계 최강 캐나다를 7-6으로 누르고 1승을 올렸다. 2019.03.17.
이 시간
핫
뉴스
46세 임신 한다감, 출산 두달전 팔다리 뼈말라 수준
'결혼 13주년' 기성용·한혜진, 만삭 사진 공개
황정민, 확 달라진 얼굴 깜짝
홍명보, 귀국 이틀 만에 미국으로 떠났다
서분례 "남편 바람에 정신병원 입원…40년 별거"
조혜련, 베일에 싸인 연하 남편 최초 공개
뉴진스 다니엘만 소송 걸린 이유 알고 보니…
방송 뜸한 김제동 '이곳'에서 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
"월 순이익 775만원"…美 20대, 학업 접고 세차 사업 뛰어든다
남편 사망 후 외도 사실까지 알게 된 아내…'불륜 소송'까지 떠안았다
"딸이라는 이유로 평생 맞았다"…60대 여성의 끔찍한 어린 시절
"살이 다 어디 갔지?"…25㎏ 감량하고 '제 2의 전성기' 맞은 코치가 매일 지킨 습관
"임신한 아내가 1주일 굶었다"…배달 요청사항 보고 점주가 주문 취소한 이유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