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명빈 마커그룹 대표 추락 현장
기사등록
2019/03/13 12:54:37
【고양=뉴시스】 이경환 기자 = 13일 송명빈 마커그룹 대표가 추락해 숨진 상태로 주민에게 발견된 경기 고양시 일산서구 덕이동의 한 아파트 화단. 송 대표는 이날 직원 상습 폭행 혐의로 영장실질심사를 받을 예정이었다. 2019.03.13.
lkh@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술톤' 황정민, 확 달라진 얼굴 깜짝
'직장암 4기·폐 전이' 이사벨라 "남편은 중증 치매"
함소원, 교통사고로 골반 골절…긴급 수술
"민희진, 뉴진스 라이브·전속계약 해지선언 지시"
방송 뜸한 김제동 '이곳'에서 포착
'불법 영업 자숙' 유비빔, 홍명보 비빔밥 만들었다
'♥조은정'이 반한 이유 있었네…소지섭 "부엌일 많이 해"
윤시윤 "더러워도 감싸주고 싶은 여자한테 끌려"
세상에 이런 일이
"아들 팔아 빌딩 사냐"…펫카페 돼지에게 물린 아이 부모에 '막말' 퍼부은 업주
泰 11세 소년이 픽업트럭으로 순례중 승려들 덮쳐 최소 8명 사망(종합)
동역사역 '방치 캐리어' 내 폭발물 의심 신고…확인 결과 옷가지
"사복 입고 와주세요" 신고자 요청에…손님인 척 잠복해 피싱 전달책 잡은 경찰(영상)
상가 여자화장실 불법촬영 고교생 검거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