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바로 호날두"
기사등록
2019/03/13 09:09:30
【토리노=AP/뉴시스】유벤투스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12일(현지시간) 이탈리아 토리노 알리안츠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2019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16강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스페인)와의 2차전 경기에서 골을 넣고 환호하고 있다.
호날두는 해트트릭을 기록해 팀의 3-0 승리를 혼자서 해결했고 원정 1차전 0-2 패배로 탈락 위기에 몰렸던 유벤투스는 1,2차전 합계 3-2를 기록, 8강에 올랐다. 2019.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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