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바로 호날두"
기사등록
2019/03/13 09:09:30
【토리노=AP/뉴시스】유벤투스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12일(현지시간) 이탈리아 토리노 알리안츠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2019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16강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스페인)와의 2차전 경기에서 골을 넣고 환호하고 있다.
호날두는 해트트릭을 기록해 팀의 3-0 승리를 혼자서 해결했고 원정 1차전 0-2 패배로 탈락 위기에 몰렸던 유벤투스는 1,2차전 합계 3-2를 기록, 8강에 올랐다. 2019.03.13.
이 시간
핫
뉴스
'술톤' 황정민, 확 달라진 얼굴 깜짝
'직장암 4기·폐 전이' 이사벨라 "남편은 중증 치매"
함소원, 교통사고로 골반 골절…긴급 수술
"민희진, 뉴진스 라이브·전속계약 해지선언 지시"
방송 뜸한 김제동 '이곳'에서 포착
'불법 영업 자숙' 유비빔, 홍명보 비빔밥 만들었다
'♥조은정'이 반한 이유 있었네…소지섭 "부엌일 많이 해"
윤시윤 "더러워도 감싸주고 싶은 여자한테 끌려"
세상에 이런 일이
"아들 팔아 빌딩 사냐"…펫카페 돼지에게 물린 아이 부모에 '막말' 퍼부은 업주
泰 11세 소년이 픽업트럭으로 순례중 승려들 덮쳐 최소 8명 사망(종합)
동역사역 '방치 캐리어' 내 폭발물 의심 신고…확인 결과 옷가지
"사복 입고 와주세요" 신고자 요청에…손님인 척 잠복해 피싱 전달책 잡은 경찰(영상)
상가 여자화장실 불법촬영 고교생 검거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