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강제징용 피해 심선애 할머니 잠들다
기사등록
2019/02/23 11:38:47
【광주=뉴시스】 신대희 기자 = 23일 오전 광주 북구 망월동 민족민주열사묘역에 일제 강점기 강제징용 피해자 심선애 할머니(89)가 안치되기에 앞서 가족들이 하관예배를 드리고 있다. 심 할머니는 일본의 사죄와 정당한 보상을 받지 못하고 영원히 잠들었다. 2019.02.23.
sdhdream@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방송 뜸한 김제동 '이곳'에서 포착
장윤정 모친, 절연한 딸 이름 팔아 투자 사기
"우리 아들 배재고 보내야하나"…'수영金' 조희연 SNS 파장
공유, 10년 만에 김고은 만나 "짜증나는 스타일"
배윤정 "I.O.I 콘서트서 욕? 무의식 중에…"
왕따 논란 딛고 쥬얼리 재회…조민아 "다시 노래할 줄 몰랐다"
박규리 "뇌출혈 투병 이후 대장서 양성종양 발견"
홍명보 사퇴에 벤투 아내 SNS 몰려간 팬들
세상에 이런 일이
"우리 촉법인데"…무인 카페 자기 집처럼 '난장판' 만든 중학생들
"사복 출동 좀"…투자사기 밴드 잠입해 현행범 잡은 50대
"고속도로서 누가 걸어다녀요"…경찰, 60대 남성 신속 구조
전 세계 해수면 온도, 6월 역대 최고…폭염·폭우·태풍 더 세진다
연인의 휴대폰 '비번'은?…35% "모르는 게 좋다"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