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식사 위해 로비 내려온 비건 특별대표
기사등록
2019/02/22 11:32:57
최종수정 2019/02/22 12:41:59
【하노이(베트남)=뉴시스】 전진환 기자 = 북미정상회담을 앞두고 베트남 하노이에서 김혁철 북한 국무위원회 대미 특별대표와 의제 협상 중인 스티브 비건 미 국무부 대북정책특별대표가 22일 오전(현지시각) 아침 식사를 위해 숙소인 뒤 파르크 하노이 호텔 식당에 들어오고 있다. 2019.02.22.
amin2@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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