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제징용 피해' 심선애 할머니 별세
기사등록
2019/02/22 10:51:22
【광주=뉴시스】류형근 기자 = 일제강점기 강제징용 피해자 심선애(89) 할머니가 별세해 22일 오전 광주 남구 기독병원장례식장에 빈소가 마련됐다. 심 할머니는 14세에 일본 미쓰비시중공업에서 강제노역을 당했으며 해방 후 고향으로 돌아왔지만 당시의 고통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파킨스병 투병생활을 했다. 발인은 23일이며 장지는 망월묘역이다. 2019.02.22. (사진=근로정신대 할머니와 함께하는 시민모임 제공)
photo@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장윤정 모친, 절연한 딸 이름 팔아 투자 사기
방송 뜸한 김제동 '이곳'에서 포착
"우리 아들 배재고 보내야하나"…'수영金' 조희연 SNS 파장
공유, 10년 만에 김고은 만나 "짜증나는 스타일"
배윤정 "I.O.I 콘서트서 욕? 무의식 중에…"
박규리 "뇌출혈 투병 이후 대장서 양성종양 발견"
조권 "첫 정산금 24만원…연습생 빚 갚느라 3년 만에 받아"
랄랄, 위고비·마운자로 부작용…"위아래로 뿜어"
세상에 이런 일이
"사복 출동 좀"…투자사기 밴드 잠입해 현행범 잡은 50대
"고속도로서 누가 걸어다녀요"…경찰, 60대 남성 신속 구조
전 세계 해수면 온도, 6월 역대 최고…폭염·폭우·태풍 더 세진다
연인의 휴대폰 '비번'은?…35% "모르는 게 좋다"
"우리 엄마는 수세미 하나로 1년 썼다"…남편 발언에 부부 갈등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