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수단체 5·18 유공자 명단공개 촉구 광주집회
기사등록
2019/02/16 14:07:12
【광주=뉴시스】변재훈 기자 = 보수단체인 자유연대가 16일 오후 광주 동구 금남로 일원에서 회원 250여명(주최측 추산)이 모인 가운데 5·18 유공자 명단공개를 주장하는 집회를 열고 있다. 2019.02.16.
wisdom21@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선우용여, 800만원에 산 청담 99평 땅 100억됐다
개그맨 이진호, 뇌출혈로 쓰러져…중환자실 이송
KCM, 수십억 빚에 숨겼던 딸 공개…"너무 예뻐"
박유환, 숨겨둔 딸 공개…형 박유천 "사랑해" 댓글
'46세' 김민경 임신…"이 나이에 임밍아웃"
최진실 딸 준희 결혼식 혼주, 오빠 환희가 맡아
곽튜브 아내 공무원인데…2500만원 조리원 협찬
김세정, 2년 교제 비연예인 연인과 결혼
세상에 이런 일이
"경찰 부른다니 실토"…게임 빚 때문에 예물 판 남편, 처벌 가능할까
"허락 없이 반려견 데리고 가 도살"…견주 주장에 누리꾼 공분
전통시장에 등장한 '상습 문어 절도범'…"배고파서 훔쳤다"
한화이글스 유튜브 실버버튼 당근 등장…구단, 경찰고소
자기 집 방화 후 술 취해 배회…경찰에 "내가 불 질렀다"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