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 24시간 국회 출입증' 박순자 의원
기사등록
2019/02/13 15:12:53
【서울=뉴시스】고승민 기자 = 국회 국토교통위원장인 자유한국당 박순자 의원의 아들이 민간기업 홍보업무 직원임에도 국회 24시간 출입증을 발급받아 국회를 자유롭게 드나든 것으로 알려져 물의를 빚고 있는 13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헌정기념관에서 열린 글로벌 부동산 블록체인 포럼에서 박순자 의원이 축사를 하고 있다. 2019.02.13.
kkssmm99@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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