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하게 웃는 스티븐 비건 미 국무부 대북정책 특별대표
기사등록
2019/02/10 09:22:20
【인천공항=뉴시스】박주성 기자 = 스티븐 비건 미 국무부 대북정책 특별대표가 10일 오전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로 출국하고 있다.
비건 특별대표는 평양에서 2박3일간 실무협상을 마치고 9일 오후 청와대를 방문해 정의용 국가안보실장과 협상 결과를 공유했다. 2019.02.06.
park7691@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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