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IST, 고체산화물 연료전지 성능 극대화 기술 개발
기사등록
2019/02/11 19:00:00
【울산=뉴시스】박일호 기자 = 울산과학기술원은 에너지 및 화학공학부 김건태 교수팀(사진)이 '이온 위치 교환' 현상을 활용해 고체산화물 연료전지에서 연료극 물질의 안전성과 성능을 강화할 방법을 개발했다고 10일 밝혔다. 2019.02.11. (사진=울산과학기술원 제공)
photo@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김영광, 생방송 중 "홍명보 나가"…안정환 고개 푹
한송이 "북한, 피임 잘 안돼…플러팅은 고추로"
'손예진♥현빈' 아들 미모에 깜짝…"AI합성 같아"
한국 '조 3위 추락'에 음모론 솔솔…"일부러 졌나?"
이경실, 엔터사 대표와 불륜설에 오열…"너무 억울"
음주운전·상습도박 혐의 개그맨 이진호 재판행
'인플루언서' 이주희 아브컬렉션 대표 사망
있지 채령, 침대 위 슬립 셀카…민낯에도 청순 미모
세상에 이런 일이
'당근' 청소 알바 돌변…女흉기위협 강도미수, 결국 구속
홍대 클럽 입장 거부당하자 직원 폭행…주한미군 검거
"홍명보 출입금지" 써붙인 편의점…남아공전 완패에 민심 폭발
"아스팔트에 하이힐 자국이 푹푹"…42도 폭염에 녹아내린 프랑스(영상)
"장미가 무슨 죄냐"…수원 명소 파란대문장미, 자정에 싹둑 잘려나갔다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