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 김용균씨 어머니 옆에서 심각한 한정애
기사등록
2018/12/26 17:38:14
【서울=뉴시스】이종철 기자 = 26일 서울 여의도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김학용 위원장실에서 열린 산안법 전면 개정안 논의를 위한 간사단 회의에 참석하는 한정애 민주당 간사(오른쪽)가 고 김용균씨 어머니 옆에서 기자의 질문을 받고 있다. 2018.12.26.
jc4321@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전보람, 8년 생이별 엄마 이미영에 1억 용돈
김봉곤 "심수봉 비판에 딸 김다현 펑펑 울었다"
유재석, 건강 문제로 녹화 당일 취소…35년만에 처음
박위 아내 송지은 "서로 용서하고 사랑해야"
블핑 리사, '태국 차은우'와 팔짱 끼고 런던 거리 활보
'클래식' 때 모습 그대로…손예진 얼굴, 모두 CG였다
태진아, 치매 아내 7년째 간병…"약 13번 챙기고 기저귀 갈아"
박신혜 둘째 딸 낳았다…"산모·아이 모두 건강"
세상에 이런 일이
17만원짜리 한우세트 돌렸는데 '비계 한가득'…고객센터는 챗봇 '뺑뺑이'
"자기 집 안방인 줄"…임산부석에 다리 뻗고 통화한 2호선 여성
잠깐 돌아선 눈 깜짝할 사이 커피믹스 한주먹 '낼름'(영상)
"술인지 마약인지"…새벽 도로 막아선 행인, 미러·와이퍼 파손 '아찔'
거제 칠천도 편의점에 SUV '쾅'…70대 운전자 "페달 착각"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