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 김용균씨 어머니 옆에서 심각한 한정애
기사등록
2018/12/26 17:38:14
【서울=뉴시스】이종철 기자 = 26일 서울 여의도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김학용 위원장실에서 열린 산안법 전면 개정안 논의를 위한 간사단 회의에 참석하는 한정애 민주당 간사(오른쪽)가 고 김용균씨 어머니 옆에서 기자의 질문을 받고 있다. 2018.12.26.
jc4321@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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