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안화력발전소 비정규직 고 김용균씨 어머니 위로하는 이해찬
기사등록
2018/12/24 13:00:38
【서울=뉴시스】홍효식 기자 = 더불어민주당 이해찬 대표가 24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충남 태안화력발전소 근무 중 사고로 숨진 비정규직 고 김용균씨의 어머니 김미숙 씨를 위로하고 있다. 2018.12.24.
yesphot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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