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호동 성매매업소 화재 현장 살펴보는 경찰
기사등록
2018/12/24 11:00:06
【서울=뉴시스】이영환 기자 = 24일 오전 서울 강동구 천호동 성매매업소 화재 현장에서 경찰과 소방당국, 국립과학수사연구원, 한국전력 등 관계자들이 2차 합동 감식을 하고 있다.
지난 22일 오전 11시 4분께 일어난 화재로 2명의 사망자와 3명의 부상자가 발생했다. 2018.12.24.
20hwan@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홍명보 '살해하겠다' 글까지 등장…경찰도 예의주시
안문숙 "집 공개 후유증 커…미우새 고정도 포기"
허경환 "박영진, 자꾸 돈 빌려달라고…연락 차단"
'결혼' 이태구, 누구길래?…고현정·김보라 하객 참석
비참한 박지성 "이미 몇년전 이런 결과 예상했을지도"
홍명보호 '32강 좌절'에 SBS '궁금한 이야기Y' 글 확산
'18세 차이' 장기하♥윤가이…母와 단 5살 차이
하늘도 버린 홍명보호, 사흘 희망 고문 끝 32강행 무산
세상에 이런 일이
"나 왜 쫓아내" 낫 들고 다방 찾아간 60대 입건
"아이가 택시에서 분수토 했는데"…택시 기사 배려에 감동한 아이 엄마
"25년 함께 살았는데 집에서 나가라"…사실혼 배우자의 상속권 논란
'당근' 청소 알바 돌변…女흉기위협 강도미수, 결국 구속
홍대 클럽 입장 거부당하자 직원 폭행…주한미군 검거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