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서울병원에 마련된 고 이재수 전 기무사령관 빈소
기사등록
2018/12/09 12:44:37
【서울=뉴시스】김진아 기자 = 9일 서울 강남구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에 세월호 유족 사찰을 지시한 혐의로 검찰 수사를 받아오다가 극단적 선택을 한 이재수 전 국군기무사령관의 빈소 안내문이 게시되고 있다.
이재수 전 기무사령관은 유서에 "5년이 다 돼가는 그때의 일을 사찰로 단죄한다니 안타깝다.", "검찰에 미안하다, 모두에게 관대한 처분을 바란다"는 말을 남겼다. 2018.12.09.
bluesoda@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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