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조수정 기자 = 배우 김가희(왼쪽)와 이환 감독이 제55회 대종상영화제 시상식이 열린 22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에서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 2018.10.22. chocrystal@newsis.com
대종상 시상식 레드카펫 밟는 배우 김가희-이환 감독
기사등록 2018/10/23 00:32:39
【서울=뉴시스】조수정 기자 = 배우 김가희(왼쪽)와 이환 감독이 제55회 대종상영화제 시상식이 열린 22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에서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 2018.10.22. chocrystal@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