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업 들어간 택시업계, 대규모 집회
기사등록
2018/10/18 14:56:14
【서울=뉴시스】배훈식 기자 = 카카오 카풀 서비스에 반발하는 전국 택시업계가 파업에 돌입한 18일 오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택시 생존권 사수 결의대회' 참가자들이 구호를 외치고 있다.
이날 새벽 4시부터 파업에 돌입한 택시업계는 19일 새벽 4시까지 파업을 이어갈 예정이다. 2018.10.18.
dahora83@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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