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라돈의료기기 라돈생리대 뿐만 아니라 모나자이트 들어간 생활제품 전주조사 해야!
기사등록
2018/10/17 11:08:20
최종수정 2018/10/17 11:13:01
【서울=뉴시스】박영태 기자 = 환경보건시민센터 관계자가 17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국회 정론관에서 열린 '원안위와 식약처, 생활용품 및 의료기 방사선·라돈 위험 신속대응 촉구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이정미 정의당 대표는 이날 "원안위와 식약처는 라돈의료기기와 라돈생리대 뿐만 아니라 모자나이트 함유제품을 즉시 전수조사 해야 한다"고 밝혔다. 2018.10.17.
since1999@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홍혜걸·여에스더, 5년 별거 끝…"아내 우울증 심각"
벤, 출산 6개월 만에 이혼 결심 "배신감에 힘들어"
황정음, 재혼 생각…무속인 "남자 덕 없는 팔자"
'백발 장발' 배용준 옆 박수진…"얼굴이 고등학생"
재혼 앞둔 서인영 "2세 계획 없다"
김대호, 경수진과 핑크빛 기류…"사랑에 빠질 듯"
'삼성맨' 이현이 남편, 억대 성과급 받는다
송지효 45살 맞아? 속옷 화보서 드러난 몸매
세상에 이런 일이
"남편 출소 두렵다"…가정폭력 수감 이후에도 끝나지 않는 고통
"돈도 벌고 육아도 하는데"…'반찬 타령' 남편에 워킹맘 분통
"친구처럼 키우면 오히려 독"…정신과 교수가 말한 양육법
질주하던 불법체류자 멈춰 세운 '가방 투척'…시민과 경찰의 공조
근무시간에 술 먹고 파출소에선 난동…제주 경찰관 감찰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