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김진아 기자 = 이석구 스타벅스 대표이사(왼쪽 세번째)가 16일 오전 서울 종로구 스타벅스 더 종로점 앞에서 열린 '1회용컵 전용 수거함 설치'기념식에서 일회용컵 수거함 설치 및 관리비용에 대한 후원기금을 전달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황보연 서울시 기후환경본부장(왼쪽부터)과 박천규 환경부 차관, 이석구 스타벅스 대표이사.
스타벅스는 1회용컵 재활용 회수율을 높이기 위해 서울시 주요 상권에 시범적으로 설치할 50여개의 1회용컵 전용 수거함 제작과 향후 보수를 위한 기금 1억원을 기부했다. 2018.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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