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창호 대장 비롯한 5명, 히말라야서 '눈폭풍에 휩쓸려 사망'

기사등록 2018/10/13 16:35:17

【서울=뉴시스】김창호 대장을 비롯한 '2018 코리안웨이 구르자히말 원정대' 대원들이 국내 최초로 무산소 히말라야산맥 구르자히말산을 등반하다 캠프에서 눈폭풍에 휩쓸렸으며, 네팔 현지 언론인 히말라얀타임스는 김창호 대장을 포함한 5명이 숨졌다고 보도했다. 사진은  세계 최단 기간 히말라야 8000m급 14좌를 무산소 등정에 성공한 김창호 한국대학산악연맹 이사의 2013년 7월  서울 중구 파이낸스센터에서 기자간담회 모습. 2018.10.13. (사진=뉴시스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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