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 일부 기업들 '상장폐지 결정 부당'
기사등록
2018/09/26 15:34:06
【서울=뉴시스】홍효식 기자 = 상장폐지가 예고된 12개사 주주들이 26일 서울 영등포구 한국거래소 서울사무소 앞에서 상장 폐지를 결정하는 과정이 부당하다며 구호를 외치고 있다.
상장폐지 예고된 코스닥 12개사는 넥스지를 비롯해 파티게임즈, 감마누, 우성아이비, 지디, 엠벤처투자, 모다, 위너지스, 레이젠, 에프티이앤이, 트레이스, C&S 자산관리 등이다. 2018.09.26.
yesphot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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