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방 올게!'
기사등록
2018/09/23 10:22:07
【서울=뉴시스】이영환 기자 = 추석을 하루 앞둔 23일 오전 서울 노원구청 대강당에서 한 애견인이 반려견을 맡기고 있다.
노원구청 반려견 쉼터는 23일 오전 9시부터 추석 다음날인 25일 저녁 6시까지 문을 열고 가구당 한 마리, 총 20마리를 돌볼 수 있으며 유기견 입양경험이 있는 가구에 우선권을 주고 자리가 남으면 저소득층 등에 기회를 준다. 돌봄장 이용료는 가구당 5000원이다. 2018.09.23.
20hwa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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