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경하는 서호 통일정책비서관과 권혁기 춘추관장

기사등록 2018/09/16 07:56:36

【파주=뉴시스】박주성 기자 = 3차 남북정상회담 선발대 단장인 서호(가운데) 청와대 통일정책비서관과 권혁기 춘추관장, 탁현민 행정관이 16일 오전 경기도 파주시 남북출입사무소로 출경하고 있다.

 선발대는 청와대 통일정책비서관을 단장으로, 의전·경호·통신·보도 관계자 등 80여 명으로 구성되었으며, 경의선 남북출입사무소에서 출경 절차를 마친 뒤 육로로 방북하며, 평양에는 오후쯤 도착할 예정이다. 2018.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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