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측 선발대 평양으로 출발
기사등록
2018/09/16 07:50:19
【파주=뉴시스】박주성 기자 = 3차 남북정상회담 선발대가 16일 오전 경기도 파주시 남북출입사무소로 출경하고 있다.
선발대는 청와대 통일정책비서관을 단장으로, 의전·경호·통신·보도 관계자 등 80여 명으로 구성되었으며, 경의선 남북출입사무소에서 출경 절차를 마친 뒤 육로로 방북하며, 평양에는 오후쯤 도착할 예정이다. 2018.09.16.
park7691@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홍민기 전 연인 추가 폭로…"임신중절 종용, 법적 대응"
허경환 "집 사고 바보 소리 들었는데…엄청 올랐다"
하리수 "이혼 후도 미키정 응원…재혼해서 연락 자제"
"침대에서 어떨까" 곽정은, 12년 전 장기하 성희롱 사과
"여성 비하·반려견 학대"…홍민기 '데이트 폭력' 추가 폭로
'미성년자 성폭행' 고영욱 "2026년에 웬 친일파 타령"
임현태 "500만원→5000만원 불려"…투자 비법은
전미라, 48세에 비키니 몸매 깜짝…윤종신도 '좋아요'
세상에 이런 일이
"정책 마음에 안 들어" 수협 방화 시도…60대 체포
검사·금감원 직원 사칭…70대에 3억5천만원 가로챈 피싱조직원 검거
미성년 여친 불법 촬영에 지인 상대 공동폭행까지? 20대 경찰 조사
남친 데리고 와 축의금 '10만원' 낸 친구…"서운한 제가 쪼잔한가요?"
길거리서 20여분간 강아지 때린 50대 불구속 송치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