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적이는 한강 수영장
기사등록
2018/07/22 13:00:30
【서울=뉴시스】조성봉 기자 = 서울의 낮기온이 36도에 오르는 등 전국 대부분이 폭염경보가 내린 22일 오전 서울 광진구 뚝섬 한강수영장에서 시민들이 물놀이를 하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2018.07.22.
suncho21@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지예은 "바타와 두 달 썸 타다 연애"
차태현 "김종국 결혼 아직 안 믿어…신혼집도 못 가봐"
'신지♥' 문원, 논란후 일 끊겨…물류센터·청소 시작
오늘부터 취약계층 '최대 60만원'…출생연도 끝자리 1·6 신청
'6월 결혼' 문채원 설렘가득 미모…"모든 분 감사"
안효섭, 아이돌 데뷔 불발 눈물…"인생 오점 같아"
김원훈 "축의금 1위 하객은 신동엽, 거의 1억 냈다"
'급성 심근경색' 김수용, 귓볼 주름 없애려 피어싱
세상에 이런 일이
코뿔소 보호하려다 '봉변'…사고로 세상 떠난 남아공 활동가
"하다하다 피규어 사기까지…" 두 달 만에 8억 등친 30대
"티켓값 안 내려면 이렇게"…유럽 여객기 선반에 숨어든 남성 '빈축'
"아빠 외투 빌려 입었을 뿐인데"…20년 뒤 악성 폐암 걸린 딸
"나랑 애인할래?"…등산로서 20대 여성에 추태 부린 노인 '눈살'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