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 MBK 규탄한다
기사등록
2018/07/18 10:07:43
최종수정 2018/07/18 10:08:18
【서울=뉴시스】박영태 기자 = 18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국회에서 정론관에서 민주노총 서비스연맹과 홈플러스 양노조(마트노조 홈플러스지부, 홈플러스 일반노조)가 리츠펀드라는 새로운 방식으로 홈플러스 40개 점포를 4조원대 매각을 추진하여 마트노동자들의 생존권을 위협하는 MBK파트너스(국제투기자본)를 규탄하고 일방적인 매장매각 방침을 중단할 것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18.07.18.
since1999@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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