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 일감 부족부터 해결해야"
기사등록
2018/07/18 15:35:05
【울산=뉴시스】박일호 기자 = 18일 오후 울산시 동구청 5층 중강당에서 산업위기대응 특별지역 지정에 따른 지역 대책사업 합동설명회가 열린 가운데 이무덕 현대중공업 사내협력사협의회 회장(오른쪽)이 박건수 산업통상자원부 산업정책실장(가운데)에게 경제위기 극복을 위한 실질적 대책 지원을 건의하고 있다. 2018.07.18.
pih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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