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구치소 나서는 조양호 회장

기사등록 2018/07/06 04:36:20

【서울=뉴시스】임태훈 기자 = 수백억 원대 상속세 탈루 등 비리 의혹을 받고 있는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이 6일 오전 영장이 기각된 후 서울 구로구 남부구치소를 나서고 있다. 2018.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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