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구 작업하는 농민들
기사등록
2018/07/04 15:17:39
【서울=뉴시스】 4일 경남 거창군 고제면 남덕유산 자락 지경마을 부근의 해발 1000m가 넘은 고랭지 통배추밭에서 농민들이 결구(배추 잎이 여러 겹으로 겹쳐서 둥글게 속이 드는 상태) 작업을 하고 있다. 2018.07.04. (사진=거창군 제공)
photo@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다듀 개코, 결혼 14년만에 이혼…"자녀 공동양육"
수십억 원했나…박나래, 약점녹취 김준호 떠난 까닭
장윤정, 방송국서 괴한에 습격…"임성훈이 제압해"
안선영, 남편과 별거 중…"부부로 합이 안 맞아"
테이, 전신화상 사고…태국여행 후 휠체어 입국
은가은, 내달 출산 앞두고 안타까운 소식…"쉽지 않다"
'현빈♥' 손예진, 생일 파티서 아들과 티격태격
박나래 전 매니저, 美 도망갔나…아파트 짐 다 빼
세상에 이런 일이
'생활고 끝에'…치매 어머니 부양 중 살해 60대 아들 구속
닭다리 안쪽에 붉은 살…"핑킹 현상, 문제없다" 대응 논란
병원응대 불만 "칼부림 날 것 같다" 허위신고…30대 입건
취객들 실외기 발로 '뻥뻥'…자영업자는 웁니다(영상)
"저녁엔 더 선명"…건너편 사우나에서 보이는 '살구색' 실루엣?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