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진로, ‘서울’ 날씨 맑음...영향권 벗어나나?

기사등록 2018/07/03 15:20:16

【서울=뉴시스】이종철 기자  =  제7호 태풍 `쁘라삐룬`의 예상 진로가 수시로 바뀌면서 이동 경로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는 3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바라본 하늘은 청명하기만 하다. 2018.07.03
 
jc4321@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