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대포장 뿔난 시민들 "쓰레기는 안 사요"
기사등록
2018/07/01 13:46:29
【서울=뉴시스】박주성 기자 = 녹색연합 회원들과 시민들이 1일 오후 서울 마포구 홈플러스 월드컵점 앞에서 장을 본 후 필요 없는 포장을 카트에 담고 구호를 외치고 있다.
이번 행사는 7월 3일 '세계 1회용 비닐봉투 안 쓰는 날'을 앞드고 과도한 플라스틱 포장 실태를 고발하고 유통업체의 개선 노력을 촉구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2018.07.01.
park7691@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아옳이 남자친구는 유명 한의사 김형배
최준희, 11살 연상 남편에 "나 두고 먼저 죽으면 어떡해"
유재석, 촬영 중 은행 간 이유…"세금은 제때"
서정희, 김태현과 동거 중인 2층집 공개
신동엽, 딸 서울대 보낸 교육법 공개
혐한 유튜버 "일본인 되겠다" 귀화 선언
박진영, 구내식당에 연 20억…"유기농 김치만 2.2억"
효연, '정경호와 결별' 수영 걱정…"기력 없어 보여"
세상에 이런 일이
"AI 도입하니 월급 깎여"…회사 AI 고의로 망치는 직장인들
"설사하면 살 빠진다?"…기생충 감염 노리는 다이어트에 의료진 경고
넷플릭스 사무실서 영화 사본 도난…1500억 소송 휘말려
출근 20분 빨라진 남편, 블랙박스 보니…여직원과 몰래 카풀
"정관수술 무섭다" 피하더니…둘째 생기자 '낙태' 요구한 남편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