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청, 홍준표 전 지사가 심은 채무제로 나무 철거
기사등록
2018/06/27 15:53:51
【창원=뉴시스】 홍정명 기자 = 27일 오후 홍준표 전 경남지사가 지난 2016년 6월 1일 도청 정문 가운데 심은 '채무제로 기념 나무‘가 철거되고 있다. 이 나무는 40년생 주목으로 경남도의 관리에도 불구하고 갈수록 시들어 말라죽은 것과 다름이 없어 철거됐다. 기념수 앞에는 ‘채무제로기념식수’ 표지석이 있으나 이날 철거하지는 않았다.2018.06.27.
hjm@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안현모, 美서 안타까운 근황…"온몸에 힘 없어"
권은비가 전현무랑 왜?…멕시코서 포착된 이유가
미모의 식품 사업가, 누군가 봤더니 하리수였네
여경옥, 주식으로 2.4억 수익…"수익률 100%대"
김민하, 차기작 위해 9kg 감량…발가락까지 앙상
박주미, 55세 맞나…임윤찬 연주회 인증샷
허영만 "건강 문제 발생…모든 대외활동 중단"
86세 전원주, 고관절 수술 후 척추 협착증 진단
세상에 이런 일이
"친구라 믿었는데"…머리채 잡고 폭행한 영상에 엄마 '충격'
중년 여성이 정육점서 상의 '훌렁' 성희롱…당황한 사장 "월드스타 비도 아니고"
"남편 수술 결정권 뺏고 상주 자리까지 막아"…10년째 며느리 인정 못 받은 아내의 눈물
"성균관대 흉기 난동" 예고글 쓴 20대 대학생 자수(종합)
"벽돌 든 남성 웃으며 배회" 광주 경찰·시민 공조, 40대 검거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