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이종철 기자 = 6일 오후 자유한국당 김무성 의원이 서울 여의도 국회 본청 앞 단식 농성장에 복귀해 ‘드루킹 사건’과 관련해 특검을 요구하며 투쟁을 이어가고 있는 김성태 원내대표를 찾아 이야기를 나누다 목지지대를 고정해 주고 있다.
김 원내대표는 현재까지 의료진의 권고에도 수액 맞는 것을 거부 중이다. 원내대표는 지난 5일 오후 한 괴한에게 당해 병원으로 이송 후 치료를 받았다. 같은날 밤 9시에는 긴급의총을 열고 야당에 대한 정치 테러로 규정하고 초강경 대응하기로 결정한 뒤 단식 농성장에 복귀했다. 2018.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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