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 쇼핑몰 화재로 사망 최소 37명으로 늘어
기사등록
2018/03/26 00:40:45
최종수정 2018/06/22 16:05:21
【케메로보(러시아)=AP/뉴시스】러시아 시베리아의 케메로보의 한 고층 쇼핑몰에서 25일 발생한 화재로 인한 사망자 수가 당초 5명에서 최소 32명으로 늘었다.
국영언론 타스 통신은 현지 소방당국을 인용해 쇼핑몰 화재로 현재까지 최소 37명이 사망했으며, 현재 69명이 실종상태라고 보도했다. 실종자 중 40여명은 어린이로 알려졌다.
2018.3.26
이 시간
핫
뉴스
멕시코 감독 "이강인 염색 마음에 안 들어"
"목욕탕서 사진 찍혔다" 고백한 장윤정, 결국…
'성동일 딸' 성빈, 여신 됐네…어엿한 예고생
옥희, 신장암 투병 중 악화…홍수환 곁 지켜
양정아, 모친상 비보
나폴리맛피아, 35억 건물주 됐다
이지혜, 셋째 임신설에 입 열었다
도끼 "정신 건강 문제로 은퇴 권유 받아"
세상에 이런 일이
"밥솥 안에 금이…" 2100만원 금품 찾아준 경비원에 누리꾼 '감동'
"물소리 때문에 화나서"…사다리 타고 윗집 피난구 두들긴 아랫집 주민
텀블러에 체액 넣은 고교생…심리학자 "모욕감 즐기는 성도착증"
"40살까지 힘들게 모은 7억, 주식로 날리고 깨달은 것들" 20만 유튜버의 고백
"내 차에 무슨 짓을"…차량 도장 훼손하고 유유히 사라진 여성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