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초에 걸린 여객선
기사등록
2018/03/25 18:01:06
【신안=뉴시스】류형근 기자 = 25일 오후 3시47분께 전남 신안군 흑산도 북동쪽 해상에서 여객선 핑크돌핀호(223t급)가 암초에 좌초되는 사고가 발생해 승객과 선원 163명 중 6명이 부상했다. 2018.03.25. (사진=독자제공)
photo@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JK김동욱 "나라가 개판인데 감성 나오겠냐"
멕시코 감독 "이강인 염색 마음에 안 들어"
"목욕탕서 사진 찍혔다" 고백한 장윤정, 결국…
'성동일 딸' 성빈, 여신 됐네…어엿한 예고생
'87세' 전원주, 연하 남친과 결별
양정아, 모친상 비보
옥희, 신장암 투병 중 악화…홍수환 곁 지켜
나폴리맛피아, 35억 건물주 됐다
세상에 이런 일이
"밥솥 안에 금이…" 2100만원 금품 찾아준 경비원에 누리꾼 '감동'
"물소리 때문에 화나서"…사다리 타고 윗집 피난구 두들긴 아랫집 주민
텀블러에 체액 넣은 고교생…심리학자 "모욕감 즐기는 성도착증"
"40살까지 힘들게 모은 7억, 주식로 날리고 깨달은 것들" 20만 유튜버의 고백
"내 차에 무슨 짓을"…차량 도장 훼손하고 유유히 사라진 여성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