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개는 교수들이 숙여야 한다' 이화여대 미투 운동
기사등록
2018/03/23 13:23:14
【서울=뉴시스】박진희 기자 = 이화여자대학교 조형예술대학 교수에 이어 음악대학 교수가 제자들을 상대로 지속적으로 성추행을 했다는 주장이 제기된 23일 서울 서대문구 학교 정문앞에서 '이화여대 음악대학 관현악과 성폭력사건 비상대책위원회(대책위)'을 비롯한 재학생들이 '이화여대 음대 '미투'(#Me Too·나도 피해자다) 운동을 지지하고 문제해결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18.03.23.
pak7130@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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