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의현, 금메달 포효
기사등록
2018/03/18 05:42:59
【평창=뉴시스】김경목 기자 = 2018평창동계패럴림픽대회 9일째인 17일 오후 신의현 선수가 강원 평창군 알펜시아 바이애슬론 센터에서 열린 크로스컨트리 스키 남자 좌식 중거리 7.5㎞ 경기에서 22분28초40을 기록해 금메달을 거머쥐게 되자 골인 지점에서 포효하고 있다.
신의현 선수의 금메달은 평창패럴림픽은 물론 역대 동계패럴림픽대회에서의 첫 번째 금메달이다. 2018.03.17.
photo31@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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