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뻐서 덩실덩실 춤 추는 배동현 선수단장

기사등록 2018/03/17 14:54:10

【평창=뉴시스】김경목 기자 = 2018평창동계패럴림픽대회 9일째인 17일 오후 신의현 선수가 강원 평창군 알펜시아 바이애슬론 센터에서 열린 크로스컨트리 스키 남자 좌식 중거리 7.5㎞ 경기에서 22분28초40을 기록해 금메달을 거머쥔 가운데 함께 경기에 출전한 미국 선수의 축하를 받고 있다. 선수들 뒤에서 배동현 선수단장이 기뻐하고 있다. 메달 시상식은 이날 오후 6시56분 평창 메달 플라자에서 열린다. 신의현 선수의 금메달은 평창패럴림픽은 물론 역대 동계패럴림픽대회에서의 첫 번째 금메달이다. 2018.03.17.

   photo31@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