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임태훈 기자 = 17일 오후 서울 마포구청 시청각실에서 열린 2018 프레시안 협동조합 정기총회에 대의원들이 참석하고 있다.
인터넷 매체 프레시안이 정봉주 전 국회의원을 검찰에 고소하면서 정 전 의원에 대한 ‘미투(MeToo)’가 맞고소전으로 치닫고 있다.
프레시안은 지난 16일 정 전 의원을 출판물에 의한 명예훼손죄로 처벌해 달라는 내용의 고소장을 서울중앙지검에 제출했다고 밝혔다. 2018.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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