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돌아선 동료 경찰
기사등록
2018/03/16 13:29:03
최종수정 2018/03/16 14:12:01
【대구=뉴시스】우종록 기자 = 대구 성서경찰서 성당파출소 소속 이 모(35) 경사가 자신의 차 안에서 총을 이용해 목숨을 끊은 사고가 발생한 16일 오전 대구 달서구 성당파출소 인근 도로변에 주차된 사고 차량을 경찰이 통제하고 있다. 2018.03.16.
wjr@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강남, 4개월 만에 20㎏ 감량…이상화 반응은?
'박성광♥' 암 투병 이솔이 "자주 상처 받아"
김수현, 성수동서 수척해진 근황 포착
"방영 내내 지옥"…솔로지옥 출연자 학폭 의혹
한윤서, 표정 안 좋다…예비 시댁서 돌연 상견례 취소 통보
배우 이재욱 5월18일 입대…육군 현역으로 간다
문희준 10살 딸 잼잼이 폭풍성장…"엄마랑 되게 비슷"
아이비, 외모 악플에 의연한 대처…"나이 드니까요"
세상에 이런 일이
"강아지 버리고 갔다" 목격담 SNS 파장…점주 "유기 사실무근"
"짐 가져가라" 전남친 유인 흉기 협박·돈 뺏은 20대 일당 구속영장
된장찌개 속 '싱크대 뚜껑'?…'이물질 논란'에 뭇매 맞은 식당
의료사고로 숨진 中 고양이…"길고양이 1100마리 무료 중성화 보상 제공"
"아들이 주먹 휘둘러" 신고한 日 아버지, 본인도 '아내 발로 차' 나란히 체포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