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 흔드는 임은수

기사등록 2018/03/13 11:27:52

【인천공항=뉴시스】홍찬선 기자 = 한국 피겨스케이팅 여자 싱글 유망주인 임은수(15·한강중) 선수가 불가리아에서 열린 2018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세계 주니어피겨선수권대회를 마치고 13일 오전 인천공항에 귀국하고 있다. 

 임은수는 지난 11일(한국시간) 불가리아 소피아에서 열린 대회 여자 싱글 프리스케이팅에서 기술점수(TES)와 예술점수(PCS) 등 합계 185.12점으로 전체 5위에 이름을 올렸다. 2018.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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