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인권센터 '친위쿠데타 모의한 군 수뇌부 엄단하라'
기사등록
2018/03/08 10:33:28
【서울=뉴시스】권현구 기자 = 임태훈 군인권센터 소장이 8일 오전 서울 마포구 이한열기념관에서 열린 긴급 기자회견에 참석해 취재진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이날 군인권센터는 박근혜 전 대통령의 탄핵소추안이 국회에서 가결된 후 국방부 내에서 헌법재판소가 탄핵심판을 기각할 것에 대비하여 군 병력 투입을 준비해야 한다는 논의가 있었다고 밝혔다. 2018.03.08.
stoweo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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