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박진희 기자 = 성추행 의혹을 받고 있는 더불어민주당 정봉주 전 의원이 7일 서울 마포구 경의선숲길(연트럴파크) 공원 내에서 6·13 지방선거 서울시장 선거 출마 선언 기자회견 예정이었던 행사를 취소했다.
이날 인터넷 매체인 프레시안은 정 전 의원이 지난 2011년 당시 기자 지망생이던 현직 기자 A씨를 호텔로 불러내 키스를 시도하는 등 성추행을 했다고 보도했다. 사진은 이날 출마 선언 행사를 알리는 포스터. 2018.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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