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에는 물방석이 최고'
기사등록
2017/07/19 14:46:50
【과천=뉴시스】임태훈 기자 = 전국 대부분 지역에 폭염특보가 발효된 19일 오후 경기 과천시 중앙동 향교계곡에서 한 학생이 무더위를 잊은 채 물놀이를 즐기고 있다.
기상청은 "당분간 낮 최고기온이 33도 이상 오르면서 매우 덥겠고, 열대야가 나타나는 곳이 있으니 건강에 유의해달라"고 당부했다. 2017.07.19.
taehoonlim@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홍명보 "국민께 사과…미국행은 가족 지키기 위해"
서인영父, 식품공장 대표였다…"유산 안 줄 것"
신지, 충격적인 건강 상태…"신체 나이 50대"
친구 살해하며 "나 귀엽지" 웃음 20대 남성 SNS
이성미 "암 보험금 받아 해외여행"
'19세' 이동국 딸 재시, 놀라운 성숙미
'엑소쌤' 이선호 "주식·코인으로 4억5천 날려"
'대장금' 중전마마, 연예계 떠나 공공기관 대표 됐다
세상에 이런 일이
"좌석 젖히자 뒤에서 쿵"…일본인 승객, 한국인 커플과 기내 갈등
횡단보도 신호위반 차량에 초등생 숨져…"귀신에 씌였던 것 같다"
"내 빨래 먼저"…건조기 한번 빌려줬더니 수시로 찾아와 '황당 요구'
"첫니 났는데 파티까지?"…호주 '인스타 육아'에 갑론을박
딸 잃고 비관한 50대女, 음식에 '이것' 섞더니…남편 독살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