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기 선보이는 마이아-알렉스 시부타니 남매
기사등록
2017/02/20 16:42:20
【서울=뉴시스】이영환 기자 = 미국 피겨 스케이트 아이스댄스 대표 마이아 시부타니(오른쪽), 알렉스 시부타니 남매가 20일 오후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 아이스링크에서 스케이트 강습을 앞두고 공연을 선보이고 있다.
마이아 시부타니-알렉스 시부타니 남매는 미 국무부 스포츠 대사 자격으로 21일까지 서울을 방문해 스케이트 강습 및 미 대사관저에서 한국 청소년들과 간담회를 진행한다. 2017.02.20.
20hwan@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박정희, 82만평 산 소유…"여의도 규모"
이효리 "이상순과 결혼 전 2년 동거" 깜짝 고백
오현경, 홀로 키운 딸 美 유학…미코眞 DNA 그대로
삼성맨 아내 이현이 "5만전자 때 주식 샀다"
'흰머리' 김민희, 촬영중 수유…눈 둘 데가 없네
정해인, 갑질 의혹 부른 매니저 정체 알고보니
백지연 "뼈주사 맞고 부작용"…50대 지인은 사망
마약 처벌 유아인 복귀…장재현 '뱀피르' 주연 맡는다
세상에 이런 일이
웨딩홀 탈의실에 카메라 불법설치…30대 사진기사 구속
러브호텔서 가운 입고 담배 피며 기자회견…日 고위 공무원 '중징계'
"결혼하면 최대 1700만원"…중국 지방정부, 저출산에 파격 지원
사촌 형부가 내연남?…여친에 3억 뜯기고 15년 직장 잃은 남성
"우리 펜션은 안전"…거제 숙박 예약 취소 수수료 논란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