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 인강, 박 대통령 상대 국민 위자료 청구소송
기사등록
2016/12/06 15:16:51
최종수정 2016/12/30 12:15:43
【서울=뉴시스】 장세영 기자 = 고 노무현 전 대통령의 사위인 법무법인 인강의 곽상언 변호사가 6일 오후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방법원에 관계자들과 함께 박근혜 대통령 상대 국민 위자료 청구 소송 소장을 제출하기 위해 입장하고 있다.
곽상언 법무법인 인강 대표변호사는 시민 5000명을 대리해 박 대통령을 상대로 청구금액 1인당 50만원씩 하는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냈다. 2016.12.06.
photothink@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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