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공항서 임대폰 대여받는 '갤노트7' 사용자들
기사등록
2016/10/17 17:27:06
최종수정 2016/12/30 11:56:05
【인천공항=뉴시스】홍찬선 기자 = 잇따른 발화 사고로 항공기의 반입이 금지된 삼성전자의 '갤럭시노트7'으로 인해 해외로 떠나는 출국자들이 17일 인천공항 출국장 이동통신사 해외로밍센터에서 대체 임대폰을 수령받고 있다.
'갤럭시노트7'를 사용중인 고객들은 인천공항 출국장 G카운터에 마련된 이동통신사 해외로밍센터와 임시부스에서 오전 06시부터 저녁 22시까지 임대폰을 무상대여 받을수 있다. 2016.10.17.
mania@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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